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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사진 규정 반려 줄이는 기준
여권을 새로 만들거나 갱신할 때 사진이 반려될까 걱정된다면 여권사진 규정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9월 8일 기준으로 크기, 얼굴 방향, 배경, 안경과 보정 기준을 한 번에 정리합니다.
여권사진 규정 핵심 기준
여권사진은 최근 6개월 이내에 촬영한 천연색 상반신 정면 사진이어야 합니다. 사진관에서 여권용으로 촬영하더라도 아래 기준을 충족하는지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구분 | 기준 |
|---|---|
| 사진 크기 | 가로 3.5cm × 세로 4.5cm |
| 얼굴 길이 | 정수리부터 턱까지 3.2~3.6cm |
| 촬영 시기 | 신청일 기준 6개월 이내 |
| 배경 | 균일한 흰색 배경, 테두리와 그림자 없음 |
| 얼굴 방향 | 머리와 얼굴을 정면으로 향하고 눈은 카메라 응시 |
| 표정 | 입을 다문 자연스러운 무표정 |
사진 규격은 3.5cm × 4.5cm이고, 얼굴 길이는 3.2~3.6cm 범위에 들어와야 합니다. 얼굴을 크게 확대하거나 작게 축소한 사진은 규격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진은 일반 종이에 인쇄한 이미지가 아니라 품질이 좋은 인화지에 출력해야 하며, 흐릿하거나 저해상도로 출력된 사진은 접수 과정에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얼굴·배경 촬영 기준
얼굴과 시선
머리는 중앙에 위치해야 하며 고개를 숙이거나 한쪽으로 기울이면 안 됩니다. 얼굴과 어깨는 정면을 향하고, 눈은 자연스럽게 뜬 상태로 카메라를 바라봐야 합니다.
입을 벌리거나 웃어서 치아가 보이는 표정, 눈을 감은 표정, 과도하게 찡그린 표정은 피해야 합니다. 유아도 가능한 한 입을 다문 상태로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경과 조명
배경은 균일한 흰색이어야 하며 벽지 무늬, 색상 차이, 다른 사람이나 사물이 함께 보이면 안 됩니다. 얼굴 주변에 강한 그림자가 생기거나 한쪽만 밝은 사진도 부적합할 수 있습니다.
배경과 사진의 경계가 지나치게 흐려지거나 인위적으로 합성한 흔적이 보이는 경우에도 주의해야 합니다. 촬영할 때 흰 벽에서 너무 가까이 서기보다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 거리를 확보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머리카락과 액세서리
머리카락이 눈, 눈썹, 얼굴 윤곽을 가리면 안 됩니다. 앞머리가 눈을 덮거나 옆머리가 볼과 턱선을 과도하게 가리지 않도록 정리한 뒤 촬영해야 합니다.
모자, 선글라스, 색이 들어간 안경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일반 안경은 착용할 수 있지만 안경테가 눈을 가리지 않아야 하고 렌즈에 빛이 반사되지 않아야 합니다.
종교적 또는 의료적 사유로 머리 덮개를 착용하는 경우에는 얼굴 전체가 보여야 합니다. 귀걸이와 같은 장신구는 빛이 반사되거나 얼굴을 가리지 않는 범위에서만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화·온라인 파일 기준
일반 인화 사진
여권사진 규정에 맞는 사진은 가로 3.5cm, 세로 4.5cm 비율로 인화해야 합니다. 사진이 용지에 맞지 않게 잘렸거나 테두리가 남아 있으면 다시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인화면은 광택이 지나치게 강하거나 잉크가 번진 상태보다 선명하고 균일한 품질이어야 합니다. 사진관에 “여권용 사진”이라고 요청하더라도 출력 전 얼굴 크기와 배경을 확인해 보세요.
온라인 여권 신청 파일
온라인 신청용 파일은 여권사진과 동일한 촬영 기준을 적용받습니다. 일반적으로 3.5cm × 4.5cm 비율을 유지하고, 디지털 파일은 JPG 또는 JPEG 형식으로 준비합니다.
온라인 등록 화면에서는 사진의 픽셀 크기, 파일 용량, 업로드 가능 형식이 별도로 안내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파일을 임의로 확대하거나 압축하기보다 신청 화면의 안내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외교부 공식 여권 안내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 여부와 최신 파일 조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 시점의 세부 조건은 아래 공식 사이트 안내를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사진 보정과 편집
피부 잡티를 과도하게 지우거나 얼굴형, 눈 크기, 턱선 등을 바꾸는 보정은 피해야 합니다. 여권사진은 본인 확인이 목적이므로 실제 얼굴과 다르게 보이는 편집은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배경을 인위적으로 합성하거나 다른 사진의 얼굴을 붙이는 편집, 필터를 적용한 사진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밝기와 색감을 약간 조정하더라도 얼굴 형태가 변하지 않는 범위에서만 처리해야 합니다.



반려를 줄이는 최종 점검
출력하거나 업로드하기 전에는 아래 항목을 순서대로 확인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촬영일이 신청일 기준 6개월 이내인가
- 사진 크기가 3.5cm × 4.5cm인가
- 얼굴 길이가 3.2~3.6cm 범위인가
- 배경이 균일한 흰색인가
- 눈, 눈썹, 얼굴 윤곽이 머리카락에 가려지지 않았는가
- 고개를 기울이지 않고 정면을 보고 있는가
- 입을 다문 자연스러운 표정인가
- 안경 렌즈에 빛 반사나 색이 있는가
- 사진에 그림자, 테두리, 다른 사람이나 물건이 보이지 않는가
- 얼굴을 바꾸는 보정이나 배경 합성을 하지 않았는가
특히 사진관에서 받은 파일을 휴대전화 편집 앱으로 다시 자르거나 필터를 적용하면 얼굴 비율과 배경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출용 파일은 원본에 가까운 상태로 보관하고, 필요한 경우 공식 업로드 화면에서 요구하는 크기로만 조정하세요.
여권사진 규정의 핵심은 최근 6개월 이내 촬영, 3.5cm × 4.5cm 크기, 3.2~3.6cm 얼굴 길이입니다. 여기에 정면 시선, 흰색 배경, 무표정, 과도한 보정 금지까지 확인하면 반려 가능성을 낮출 수 있습니다.
사진을 준비한 뒤에는 제출 직전에 외교부 공식 여권 안내의 최신 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작은 규격 차이를 미리 점검하는 것이 재촬영과 방문을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